FROM THE CLEAN SEA OF WANDO

바다에서 온
가장 담백한 한 끼

해초미인은 전라남도 완도의 청정 해역에서 자란
다시마와 미역으로 만듭니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재료 본연의 균형과 식감을 지켜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식사를 만듭니다.

완도 바다와 해초미인

원료에 대한 집요함

해초미인은 완도산 해초만을 고집합니다.
산지, 수확 시기, 가공 방식까지
우리가 직접 확인한 원료만 사용합니다.

덜어내는 기술

밀가루, 전분, 색소, 향료 없이
해초 자체의 조직감과 포만감을 구현합니다.
몸이 먼저 알아보는 차이를 만듭니다.

매일 먹는 음식이기에

한 번의 유행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기준을 선택했습니다.
해초미인은 일상의 식사가 됩니다.

해초미인 바다 원료 이미지

바다의 깊이를 그대로 담아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만듭니다.

OUR STANDARD

우리가 만든 기준

01
원료에서 시작되는 기준

해초미인은 단순히 ‘해초를 사용했다’는 말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초 고유의 조직감과 포만감은 원료 선택과 가공 기준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02
덜어내는 기술

우리는 해초 원물의 특성을 기준으로 공정을 설계했습니다.
밀가루, 전분, 색소, 향료 없이도
해초 자체의 조직감과 포만감을 구현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03
매일 먹는 음식의 책임

매일 먹는 음식이기에 위생과 안전 또한 기준의 일부입니다.
HACCP 인증 시설에서 원료 입고부터 생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확인합니다.

해초미인의 선택

한 번의 유행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음식.
자극적인 맛보다 몸이 먼저 알아보는 식사.

해초미인은 덜어내는 선택으로
일상의 기준이 되는 음식을 만듭니다.

완도 바다